경남도, 확진자 9명 발생 … 김해 유흥주점 등 (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5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4명, 김해 4명, 거제 1명이다.
창원 확진자 4명 중 3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550~4552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지인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4557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2명과 거제 확진자 1명은 김해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4553, 4556번으로 분류됐다.
현재까지 해당 유흥주점 이용자와 종사자, 가족 등 총 26명에 대해 검사했다. 검사 결과 양성 11명, 음성이 11명, 4명은 검사 중이다.
김해의 해당 국적의 외국인이 운영하는 유흥주점 5개소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자진 휴업 중이다.
나머지 김해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4554, 4555번으로 분류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4554명(입원 219명, 퇴원 4319명, 사망 16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