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 선정 'People’s Choice Awards' 4개 부문 중
83인치 차세대 OLED TV 패널·초대형 차량용 P-OLED 패널로
최우수 기술 시연·최우수 디스플레이 신부품 부문 각각 수상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2021에서 People’s Choice 최우수 기술 시연 부문에 선정된 차세대 OLED TV를 모델이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2021에서 People’s Choice 최우수 기술 시연 부문에 선정된 차세대 OLED TV를 모델이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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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close 증권정보 034220 KOSPI 현재가 15,340 전일대비 1,170 등락률 +8.26% 거래량 29,685,722 전일가 14,17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패널, 美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 수상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1467억원…'338%↑' 3분기 연속 흑자 LGD, OLED 인프라에 1.1조원 규모 투자 는 올해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에서 차별화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품으로 관람객들이 선정한 최우수 부문 2관왕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SID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과 학계가 한 자리에 모여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전시하고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 19 여파로 지난 17~21일(미국 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열렸다.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close 증권정보 034220 KOSPI 현재가 15,340 전일대비 1,170 등락률 +8.26% 거래량 29,685,722 전일가 14,17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패널, 美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 수상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1467억원…'338%↑' 3분기 연속 흑자 LGD, OLED 인프라에 1.1조원 규모 투자 는 행사 기간 중 열린 관람객 투표(People’s Choice Awards)에서 83인치 차세대 OLED TV 패널로 '최우수 기술 시연' 부문을, T자 형태로 4개의 디스플레이를 하나로 연결해 만든 초대형 차량용 P-OLED 패널로 '최우수 디스플레이 신부품' 부문을 각각 수상했다.


People’s Choice Awards는 '최우수 디스플레이 신부품' '최우수 디스플레이 신기술' '최우수 기술 시연' '우수 전시장 구성' 등 4개 부문을 선정해 수여한다.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close 증권정보 034220 KOSPI 현재가 15,340 전일대비 1,170 등락률 +8.26% 거래량 29,685,722 전일가 14,17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패널, 美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 수상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1467억원…'338%↑' 3분기 연속 흑자 LGD, OLED 인프라에 1.1조원 규모 투자 에 따르면 83인치 차세대 OLED TV 패널은 발광효율을 20% 향상시켜 명암과 색표현력을 극대화하고 더욱 선명한 이미자와 실제와 같은 화질을 표현한 제품이다. 초대형 차량용 P-OLED 패널은 뛰어난 화질 표현과 쉽게 휘거나 구부릴 수 있는 기능으로 차량용 디스플레이 중 가장 앞선 기술력을 보여준 제품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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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close 증권정보 034220 KOSPI 현재가 15,340 전일대비 1,170 등락률 +8.26% 거래량 29,685,722 전일가 14,17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패널, 美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 수상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1467억원…'338%↑' 3분기 연속 흑자 LGD, OLED 인프라에 1.1조원 규모 투자 는 '65인치 롤러블 OLED TV'도 SID에서 수여하는 최고 영예상인 '올해의 디스플레이'에도 선정됐다. 윤수영 LG디스플레이 최고기술책임자(CTO) 전무는 "OLED로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가치 창출을 꾸준히 해온 LG디스플레이의 앞선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디스플레이 역사를 새로 써내려가는 기술 선도 기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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