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학교와 부일전자디자인고가 연계 교육협약을 체결했다. [이미지출처=동의과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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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특성화고교 2년을 마친 학생이 대학의 관련 학과에 진학해 2년 과정을 이어 공부하는 2+2 연계 교육이 눈길을 끌고 있다.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 18일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부일전자디자인고등학교(교장 서태원)와 2+2 연계 교육과정 협약을 체결했다.

2+2 연계 교육과정이란 특성화 고교 2년 과정과 전문대학 2년 과정을 연계 운영해 지역 산업체가 요구하는 숙련된 기술인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동의과학대학교 김영도 총장, 이화석 입학홍보처장, 차병수 산업디자인과 학과장, 부일전자디자인고등학교 서태원 교장, 권지현 3학년 부장, 김경준 디자인과 부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연계 교육과정의 공동연구 및 개발 ▲첨단 실험·실습 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 ▲교재 및 학습 자료의 공동개발 ▲교원과 학생의 상호교류 및 공동연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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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일전자디자인고등학교 학생들은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부터 동의과학대학교 산업디자인과에 우선 선발되는 기회를 얻는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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