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가 진행 중인 ‘희망의 핑크박스’ 캠페인 구성품. 사진=JT친애저축은행

대한적십자사가 진행 중인 ‘희망의 핑크박스’ 캠페인 구성품. 사진=JT친애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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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JT친애저축은행은 서울시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부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여학생에 여성 위생용품 구매를 돕는 대한적십자사 캠페인 ‘희망의 핑크박스’에 사용된다. 지난해 5월에 이어 두 번째 캠페인 참여다. 제작된 핑크박스는 서울지역 초·중·고등학교 여학생 100명에게 전달된다.

상자에는 여성용품 6개월 분량과 임직원이 작성한 손편지, 공식 브랜드 캐릭터 ‘쩜피’가 그려진 에코백과 인형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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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다양한 후원 활동을 고민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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