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키즈, 파스텔몰 내 디지털 쇼룸 선보여
오프라인 매장의 물리적 제약 극복 및 고객 소통 강화 목적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파스텔세상의 지방시키즈가 디지털 쇼룸을 선보이고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
지방시키즈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지방시 최고경영자(CEO) 인필립 포투나토가 2017년 론칭한 키즈 라인이다. 국내에서는 현대백화점 본점과 롯데백화점 본점 단 두 곳에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방시키즈는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더 많은 고객에게 지방시키즈를 선보이기 위해 디지털 쇼룸을 열었다.
디지털 쇼룸 입장 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브랜드 그래픽 영상은 지방시키즈의 철학과 감도 높은 화보 형태로 소개하고 있다.
이어 2021 봄·여름 시즌 제품을 키워드별 화보를 통해 선보인다. 이번 시즌은 다채로운 색상과 패턴이 강조된 '보타니컬 월드'. 액티브의류와 트래블러 라인의 '어반인바이러먼트', 카모플라쥬 패턴이 돋보이는 '바이커스 월드' 등으로 구성됐다.
모자, 액세서리, 신발 등의 제품도 '스페셜 라인'으로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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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도‘스페셜 라인’으로 선보이며,디지털쇼룸을 통해 감각적인 럭셔리 키즈 패션 스타일링을 확인할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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