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2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6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확진자로 집계된 162명은 21일 같은 시간대 183명보다 21명 적고, 1주 전인 15일의 192명보다 30명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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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4만2443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 날인 23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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