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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됐다고 22일 밝혔다.


3명은 가족 등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나머지 2명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함양 2명, 창원·김해·밀양 각 1명씩 총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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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날 오전 10시 기준 총 경남 누적 확진자는 4499명(입원 294명, 사망 16명, 퇴원 4189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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