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자" 방통위, 대학생 인터넷드림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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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 '2021년 대학생 인터넷드림단 온라인(랜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전국 10개 대학의 동아리 대표단 약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됐다.


대학생 인터넷드림단은 디지털 공간에서 건전한 인터넷윤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학생 동아리 활동과 인터넷윤리를 연계하는 창의적인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2년차를 맞이했다.

올해 대학생 인터넷드림단원은 전국 7개 지역, 10개 대학 동아리, 200여명이 선발됐다. 봉사, 광고, 연극, 법학, 미디어, 프로그래밍 등 각 동아리들이 전문성을 살려 앞으로 6개월간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기'를 위한 자율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작년도 최우수 활동상(방통위원장상)을 수상한 협성대학교 창업동아리(SSUM)가 우수활동 사례를 소개하고 멘토링에 나섰다. 이어 올해 선정된 10개 대학 동아리 대표가 앞으로의 인터넷드림단 활동 계획과 방향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도전! 인터넷윤리 골든벨!’ 퀴즈 풀이, 온라인 응원전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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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방통위 상임위원은 “대학생 드림단은 인터넷윤리 문화 특공대이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활동이 건전한 인터넷윤리 문화확산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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