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효성중공업, 1Q 어닝 쇼크…대신 "좋아질 일만 남았다"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대신증권은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close 증권정보 298040 KOSPI 현재가 4,025,000 전일대비 172,000 등락률 -4.10% 거래량 59,993 전일가 4,197,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진실 공방 "주식 2.6억 매수 후 6년 옥살이…1050억 벌었다" "주식 2.6억 몰빵 후 감옥 갔는데, 1050억 됐다"…4만% 수익 '대박'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는데 에 대해 지난해 구조조정으로 올해 턴어라운드가 예상되고 하반기는 전력기기의 수출 증가와 데이터센터, 풍력, 수소 모멘텀 등이 부각될 전망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8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21일 밝혔다.
효성중공업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8% 감소한 5832억원, 영업이익은 17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매출액은 시장 전망치보다 11% 적은 수준이고, 영업이익은 30%나 밑도는 '어닝 쇼크'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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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으로 수출이 지연되며 중공업 매출액이 15% 감소한 3263억원, 영업이익은 19억원으로 지난해 영업손실 766억원보다 회복했ㄷ. 다만 건설 매출이 전년대비 2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02% 줄었다. 이동헌 대신증권 연구원은 "낮은 기저로 턴어라운드 시작되며 사업부별 업황이 바닥을 통과할 것"이라며 "최근 원자재가 상승으로 경기 민감주들이 부각되며 글로벌 인프라 투자에서 전력 기계는 통상 후행하는 경향이 있다. 신흥국 경기 개선으로 시차를 두고 반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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