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 적극행정 올해 첫 과제 '탄소중립'…"체감성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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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해양수산부는 올해 실행할 적극행정 과제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해양수산 기반 구축' 등 네 가지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적극행정 과제는 국민이 몸소 느낄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내기 위해 부처별로 실행계획을 세워 추진하는 과제다. 해수부의 올해 4대 과제는 ▲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해양수산 기반 구축 ▲ 어촌지역의 소득 안정 및 삶의 질 제고 ▲ 국민 먹거리 안전을 위한 해양환경·수산물 관리 강화 ▲ 수출경제 지원을 위한 해운물류 강화 및 디지털 기반 조성 등이다.

해수부는 앞으로 과제 이행 현황과 성과를 꾸준히 관리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더 많은 공직자가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반기별로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특별승진,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 등 혜택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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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신고센터 운영과 현장점검을 통해 업무 태만이나 규제남용 등의 사례를 적발할 경우 고의·과실 여부를 고려해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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