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44만4000건으로 집계됐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주의 47만8000건에서 줄어든 수치다. 전문가 전망치는 45만2000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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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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