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이태원에 ‘구찌 가옥’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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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구찌가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 ‘구찌 가옥’을 오는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선보인다.


이태원에 문을 여는 ‘구찌 가옥’은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의 한국내 두번째 플래그십 스토어이자, 강북 지역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이다.

구찌는 한국 문화의 다양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이태원의 자유로운 문화는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자기 표현과 개성을 중시하는 정신과도 일맥상통한다고 설명했다.


구찌 가옥은 한국 전통 주택을 의미하는 ‘가옥’에서 공식 명칭을 착안했다. 한국의 고유한 환대 문화와 이태원의 활기차고도 현대적인 감성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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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찌는 ‘구찌 가옥’ 개점을 앞두고 새로운 프로젝트의 행운을 기원하는 ‘구찌 고사’ 이미지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얼터너티브 팝 밴드 ‘이날치’와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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