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성동구 희망일자리센터 구청 3층서 1층으로 이전

최종수정 2021.05.18 19:35 기사입력 2021.05.18 19:07

댓글쓰기

20일 오후 1시부터 성동구청 1층으로 이전, 운영 재개...희망일자리센터 방문하면 다양한 금융, 복지서비스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성동구 희망일자리센터에서 구직희망자들이 구인구직 게시판을 바라보고 있다.

성동구 희망일자리센터에서 구직희망자들이 구인구직 게시판을 바라보고 있다.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희망일자리센터가 성동구청 3층에서 1층으로 이전 돼 20일 오후 1시부터 운영 재개한다.


구직·구직 상담, 취업알선, 채용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동구 희망일자리센터는 이달 1층 민원실로 이전하면서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성동생활은행 삼성미소금융, 금융복지상담 센터와 나란히 위치, 일자리 상담 뿐 아니라 저소득층 대출, 부채 관리 등 금융서비스 또한 쉽고 편하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각각 1862건, 2908명의 구인과 구직을 등록하고 753명 취업을 연계시킨 성동구 희망일자리센터는 2019년부터 기업이 많이 몰려있는 성수동에 ‘성수분소’를 운영, 6월1일에는 성수 AK밸리에 성동·광진 고용복지플러스센터도 개소를 앞두고 있다.


구는 지난 달 코로나19로 인력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청년 구직자를 연계하기 위해 잡코리아에 ‘성수 스타트업 채용관’을 오픈, 현재는 소셜벤처기업, 강소기업을 포함, 150여 개 기업이 온라인 채용관에 입점한 상태다.

6월22일에는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와 협업, 중장년 소규모 일자리박람회를 개최, 10여 개 구인업체가 참여, 현장면접과 이력서컨설팅, 모의면접 등을 진행, 오는 10월에는 청년층을 위한 언택트 일자리박람회 개최를 통해 일자리 연계에 나설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이 궁금한 구직자는 성동구 희망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구청을 방문,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며 “성동구 희망일자리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극복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TODAY 주요뉴스 '충격 고백' 홍석천 "유부남이었던 전 남친…바람나 결별" '충격 고백' 홍석천 "유부남이었던 전 남친…...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