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오디', 올해 첫 출하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이 17일 제철 농산물인 '오디'를 올해 처음으로 선보였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블랙푸드인 오디는 뽕나무의 열매로서, 동의보감에는 백발을 검게 해준다고 언급될 만큼 몸에 좋은 식품이다. 안토시아닌, 비타민, 불포화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당뇨 및 활성산소 제거, 노화 방지에 효능이 있으며, 빈혈이나 골다공증 예방, 간장과 신장 기능에 도움을 준다.
오디는 단맛이 강하고 신맛은 거의 없으며 생으로 먹거나 요구르트, 또는 우유와 함께 갈아 먹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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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경남 하동산 오디를 1㎏에 1만5900원에 판매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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