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성인 된 청소년 4226명에게 KF94마스크 1인당 20매 선물
만 19세 2002년생 청소년 4,226명에게 KF94마스크 8만5000장과 축하메세지 선물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17일 성년의 날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내 2002년생 청소년 4226명에게 KF94마스크 8만5000장(1인 당 20매)과 축하메시지를 담은 카드를 각 가정에 우편으로 전달한다.
성년의날 축하카드에는 스무살을 맞는 청소년들을 축하 및 미래와 꿈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여느 때 같으면 대학생으로나 새내기 사회인으로 새로운 세계에 첫발을 내딛고 인생의 가장 황금같은 시간을 맘껏 즐겼을 스무살이지만 요즘 스무살은 코로나19로 많은 것을 포기하고 있는 안쓰러운 세대를 더욱 응원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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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스무살 청소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서초구가 응원한다”며 “어느 해보다 힘든 성년의 날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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