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환 기자] 중국 국가통계국이 17일 발표한 소매판매지수에 따르면 지난 4월 중국의 소매판매가 전년 동기대비 1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망치 24.9%를 밑돈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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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ksh205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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