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최고 교육봉사상을 수상한 이상훈 교수(오른쪽)가 김충석 총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라대 최고 교육봉사상을 수상한 이상훈 교수(오른쪽)가 김충석 총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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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올해 신라대 최고 교육봉사상은 이상훈 경찰행정학과 교수에게 돌아갔다.


신라대학교(총장 김충석)는 경찰행정학과 이상훈 교수가 지난 14일 ‘2021년 최고 교육봉사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신라대 ‘최고 교육봉사상(BSTA:Best Servant Teacher Award)’은 스승의 날을 맞아 비교과 영역에서 교육봉사에 공헌한 교수에게 주는 상이다.


올해 12회를 맞아 단과대학장과 총학생회 추천을 받아 교수와 학생 대표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선정했다.

이 교수는 봉사 동아리 유니코바, 보드게임 동아리 손장난, 축구동아리 저스티스 등 여러 동아리 지도교수로 활동하며 학생들의 역량강화 활동을 도왔다.


또 경비지도사 등 전공 맞춤형 자격증 스터디 그룹을 결성해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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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열린 시상식에서 상패와 상금이 전달됐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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