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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초등학교 확진자 4명…동대문구 유치원 교직원 3명 확진

최종수정 2021.05.14 15:16 기사입력 2021.05.1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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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초등학교 9일 2명 확진 이후 어제까지 총 4명
동대문구 유치원 2명 추가 확진…원격수업으로 전환

원격수업을 하는 한 초등학교 교실 모습(사진출처=연합뉴스)

원격수업을 하는 한 초등학교 교실 모습(사진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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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서울 성동구 한 초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으로 늘어났다.


14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성동구 초등학교에서는 지난 9일 학생 2명이 확진된 후 10일 1명, 13일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학교는 오는 21일까지 원격 수업을 진행한다.

동대문구의 유치원에서는 교직원 3명이 확진됐다. 지난 9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후 접촉자 조사로 다른 교직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유치원은 10일 등교수업을 중단했고 21일까지 원격수업을 한다.


서울 지역 학교에서는 전날 확진자 17명(학생 13명, 교직원 4명)이 추가됐다. 올해 3월 개학 이후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033명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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