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다에서 건진 국수 ‘장흥 꼬시래기’ 본격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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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청정해역으로 알려진 장흥 회진 앞바다에서 꼬시래기 수확이 한창이다. 꼬시래기는 면발처럼 일정한 굵기를 지닌 해조류로 ‘바다의 국수’ 혹은 ‘바다의 냉면’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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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제철을 맞은 꼬시래기는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다량의 칼슘과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체내의 중금속 배출 효과도 높아 건강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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