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동남권 광역관광 활성화 목표

동남권 광역관광 활성화 방안 수립 용역 결과 최종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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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동남권광역관광본부는 약 12개월간 진행했던 '동남권 광역관광 활성화 방안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지난 12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동남권관광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부·울·경 관광진흥과장, 자문위원, 용역 수행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동남권관광협의회(협의회)는 부·울·경이 광역 관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한 협의회이며 실행 조직으로 동남권 광역관광본부를 두고 있다.


용역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최종 보고 후, 참석자들로부터 동남권 지역의 관광 매력을 부각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용역에 대한 주요 내용으로는 '부·울·경 지역 관광 자원을 활용한 동남권 광역관광 활성화'라는 목표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연계 관광 콘텐츠 발굴, 동남권만의 콘셉트 및 비전 수립, 국비 확보 방안 전략 마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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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 관계자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현실적으로 가시화될 수 있는 사업을 먼저 추진해 동남권 광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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