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쿠팡은 올해 1분기 매출 42억686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로는 4조7348억원이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수치다. 이번 발표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이후 첫 분기 실적 공개다. 다만 순손실 규모도 2억9503만3000달러를 기록했다. 한화로 3320억원이다. 이는 전년 대비 180%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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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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