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광화문연가' 7월 개막…윤도현·엄기준·차지연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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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주크박스 뮤지컬 '광화문연가'가 오는 7월 3년 만에 3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다.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고(故) 이영훈 작곡가의 주옥 같은 명곡들을 토대로 이지나 연출, 고선웅 작가, 김성수 음악감독 등 국내 최정상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2017년 첫 선보인 작품이다.

주인공 '명우' 역에는 윤도현·엄기준이 새롭게 캐스팅됐다. 지난 시즌 많은 사랑을 받은 강필석도 다시 출연한다.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 '월하' 역은 차지연·김호영과 함께 '과거 명우' 역을 맡았던 김성규가 합류했다.


명우의 옛사랑 '수아' 역에 전혜선·리사 '과거 명우' 역 양지원·황순종, '과거 수아' 역에는 홍서영·이채민이 이름을 올렸다. tvN 오디션 프로그램 '더블캐스팅'에서 밝은 에너지의 무대를 펼쳤던 심수영이 '중곤' 역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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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광화문연가'는 7월16일부터 9월5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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