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지방우정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을 위해 ‘광주영신원’에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동학대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된 요즘 부모와 가족이 없는 외로운 어린 아이들을 위해 보호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보육물품 및 식료품 등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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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는 요즘 가정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작게나마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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