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환 기자] 구리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기준 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 가격이 t당 10201.50달러까지 올라 기존 사상최고치인 2011년 2월의 1만190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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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ksh205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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