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문성유 한국자산관리공사장(왼쪽 세번째)과 직원들이 ‘임직원 1억 걸음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국자산관리공사]

4일 문성유 한국자산관리공사장(왼쪽 세번째)과 직원들이 ‘임직원 1억 걸음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국자산관리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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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3일부터 한달 간 ‘임직원 1억 걸음 기부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걷기를 통해 임직원 건강증진, 에너지 절약, 탄소중립 동참,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이 1억 걸음을 달성하면 캠코가 1억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부산 유엔기념공원의 나무 심기 사업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캠코는 지난해 9월에도 임직원 1244명이 2억5200만 걸음을 달성해 기부금 4000만원을 조성했다. 당시에는 코로나19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기업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에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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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캠코 사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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