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에서 올해 어린이날을 앞두고 비타민·유산균 등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의 판매가 크게 늘었다.

마켓컬리에서 올해 어린이날을 앞두고 비타민·유산균 등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의 판매가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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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마켓컬리는 올해 어린이날을 앞두고 비타민·유산균 등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의 판매가 크게 늘었다고 4일 밝혔다.


마켓컬리에 따르면 어린이날 선물 기획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5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비타민이 전체 판매량의 41%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유산균(28%), 프로폴리스 등 면역 강화 제품(15%), 오메가(6%)가 뒤를 이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외부 활동이 제한되는 상황 때문에 아이들의 면역력 증진과 성장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의 인기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음식 판매량도 크게 늘었다.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집으로 찾아온 패밀리 레스토랑’ 기획전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피자는 전년 동기 기획전 대비 판매량이 445% 늘었다. 파스타, 짜장면, 짬뽕 등 면 요리 상품은 380% 증가했으며, 통닭, 닭다리, 윙 등 다양한 요리법을 활용할 수 있는 치킨 판매량 역시 27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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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린이날 선물 또는 음식을 주문하려는 고객은 마켓컬리의 샛별배송을 통해 4일 오후 11시까지 주문을 마치면 어린이날 당일 아침에 배송을 받아볼 수 있다. 오는 5일까지 진행되는 어린이날 선물 기획전은 최대 65% 할인 및 최대 2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6일까지 진행되는 집으로 찾아온 패밀리 레스토랑 기획전은 최대 4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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