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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한국에서 제일 많이 들은 말은 욕?" ('강호동의 밥심')

최종수정 2021.05.04 04:00 기사입력 2021.05.04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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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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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러시아 출신 방송인 안젤리나가 한국에서 제일 많이 들은 말이 '욕'이라고 했다.


3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안젤리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젤리나는 "한국에서 제일 많이 들은 말이 욕이다"라고 고백했다.


MC 강호동은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안젤리나는 "식당 같은 곳에 가면 사람들이 날 보고 'X나 예쁘다'고 한다"면서 "그게 과장된 표현의 칭찬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 나도 X나 감사하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또 안젤리나는 한국에 올 수 있었던 이유가 '순두부찌개' 때문이라고 밝혔다.


안젤리나가 러시아에 있는 한국 식당에서 순두부찌개를 먹은 사진이 한국에서 화제가 됐던 것이다.


당시 반응에 대해 안젤리나는 "어떤 러시아 여신이 맛있게 한식을 먹는다며…"라고 전하며 부끄러워했다.


사진=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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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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