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성군, 주민이 직접 가꿔가는 아름다운 우리 마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전남 보성군(군수 김철우) 문덕면 장운마을에서 3일 마을 주민들이 모여 담벼락에 알록달록 벽화를 그리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도 이날 벽화그리기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벽화를 그리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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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해부터 주민 참여형 마을 가꾸기 사업인 ‘우리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사업’을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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