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 “5월 가정의 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제주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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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제주) 박창원 기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3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제주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원 지사는 이날 오전 9시 집무실에서 공직자들과 영상으로 진행된 ‘5월 소통과 공감의 날’에서 이 같이 밝혔다.

원 지사는 추가로 ▲코로나19 2분기 예방접종의 차질없는 진행 ▲관광지·도민생활 주요 접점지 중심 방역상황 점검 ▲국비 절충 집중으로 흔들림 없는 도정 유지 등도 주문했다.


그는 “코로나19로 평범한 일상이 송두리째 흔들리면서 공동체와 가정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해왔는지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된다”며 “가정과 지역공동체의 안전화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는 아직 갈길이 많이 남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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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달은 특히 저출산·고령화 추세 속에서 우리 지역공동체와 가정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이뤄야 할지 함께 그려보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capta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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