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법원 인사·예산·회계 등 사법행정을 책임지는 법원행정처장에 김상환 대법관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오는 7일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의 이임식을 연다. 조 처장은 최근 주변에 재판부 복귀 의사를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AD

조 처장의 후임에는 김 대법관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대법관은 2018년 12월 김명수 대법원장이 제청해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했다. 법원행정처장은 사법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역할을 하며 대법관 중 1명이 겸한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