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근로자의 날 기념 모범 공무관(환경미화원) 표창
어렵고 힘든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모범 공무관 11명 선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달 29일 2021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모범 공무관(환경미화원) 1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 날 표창 대상으로는 가로 청소, 재활용 수거 업무를 수행하는 구청 직영 모범 공무관 5명과 생활폐기물 등 수거 대행업체 모범 환경미화원 6명 등이 선정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깨끗한 성북을 위해 앞장서 주시고, 특히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에 적극 참여해 ‘더 가까운 이웃, 더 편안한 동네, 행복 성북’에 기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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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북구는 매년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모범 공무관(환경미화원)을 선정해 표창해 오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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