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모바일에서 '할인 찬스' 쏟아진다
위메프, 1~3일 홈·리빙 상품 최대 23% 할인
인터파크, 어린이날 선물 기획전 최대 67% 할인
홈앤쇼핑, 창립 10주년 기념 '텐텐제' 진행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5월을 맞아 모바일서 다양한 할인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언택트) 소비 트랜드가 확산된 가운데 소비자들이 집에서 모바일을 통해 보다 합리적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위메프는 1일부터 3일까지 '위메프데이'를 열고 가정의달 맞이 선물용 인기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에선 브랜드별 주요 상품을 엄선한 '브랜드관'을 운영한다. 오뚜기, LG생활건강, 한샘, 유한킴벌리, 베베숲 등 총 8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홈·리빙 관련 상품을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한샘은 인기 제품을 최대 23%까지 할인 판매한다. 선물 구입을 위한 고객의 고민을 줄여주기 위해 선물용 인기 상품도 준비했다.
위메프 관계자는 "가정의달을 맞아 언택트로 선물을 준비하는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위메프데이를 통해 많은 고객이 풍성한 혜택을 받고 가족을 위한 즐거운 쇼핑 경험을 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인터파크는 어린이날 인기 선물 상품을 한데 모은 '우와! 어린이날이다' 기획전을 진행중이다. 이 기획전에는 영실업, 손오공, 미미월드, 토이트론, 토도리브로, 아티바바 등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최대 67% 할인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기획전 페이지는 베이비완구, 로봇·작동완구, 인형·역할놀이, 학습·교육완구, 대형완구 등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할인혜택도 다양하다. 7일까지 행사 기간 동안 모든 회원에게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쓸 수 있는 10% 추가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 가정의달 프로모션 '가족5樂관' 페이지에서 앱전용 10% 중복 할인쿠폰도 준다. 이 밖에 농협·현대·삼성·신한·국민카드 등 신용카드 청구할인 혜택도 최대 8%까지다.
홈앤쇼핑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대형 특집 행사 '텐텐제'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치솟는 물가로 힘든 시기에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1일부터 10일까지 ▲200억 쿠폰팩 ▲첫구매 1만원 할인 ▲첫구매딜 비스포크 냉장고 100원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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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00억 쿠폰팩' 프로모션을 통해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 간 매일 할인쿠폰 1만장을 지급한다. 고객 1인당 1만원부터 5만원까지 총 7종 쿠폰을 일괄 다운 받을 수 있으며 홈앤쇼핑 모바일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7종 쿠폰을 모두 사용하면 최대 20만원을 할인받게 된다. 신규 고객이라면 매일 자정 첫 구매 1만원 할인쿠폰을 다운 받을 수 있다. 일 선착순 1010명을 대상으로 지급하며 5만원 이상 전 상품에 사용 가능하다. 또한 최근 1년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이라면 '첫 구매딜 비스포크 냉장고 100원'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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