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생산성본부와 스타트업 발굴 협력키로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SGI서울보증보험은 한국생산성본부와 26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스타트업 발굴, 지원 및 육성을 위한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보증보험의 신규 사회공헌 사업인 'SGI상생플러스'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혁신적 솔루션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육성할 예정이다.
서울보증보험은 SGI상생플러스를 통해 그린뉴딜, 디지털뉴딜, 협업파트너십 분야의 설립 만 7년 미만의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기업별 사업지원금과 희망분야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받고, 데모데이를 통한 외부 투자유치 기회 등을 얻게 된다. 협업파트너십 분야 대상기업은 SGI서울보증과 업무협업을 통해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할 예정이다.
또 프로그램 수료 시 이행?인허가보증보험 5억원 이내 무담보 신용 인수, 중소기업 신용관리서비스 및 임직원 교육플랫폼 무상 제공 등의 혜택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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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열 서울보증보험 대표는 "잠재력 있는 혁신 스타트업에 큰 힘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구축에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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