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쇼핑, 5월 가정의달 맞춤형 선물 최대 40% 할인
4월26일부터 5월16일까지 50개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협업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우체국쇼핑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6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21일간 '2021년 가정의 달 선물전'을 연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 영동군 등 50개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협업한다. 지역 우수 농수산물, 고객 맞춤형 선물을 최대 40%까지 할인하며, 전 고객 대상 1만 원 할인쿠폰팩,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깜짝쿠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제공한다.
선물할 사람의 주소를 몰라도 카카오톡, 전화번호만으로 전국 산지의 특산물을 선물할 수 있는 ‘우체국쇼핑 모바일 선물하기’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무선이어폰 등 경품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각종 기념일이 많은 5월을 맞아 집에서도 가족과 함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밀키트, 간식, 제철 과일 등 집밥 재료와 고마운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우, 전복, 홍삼 등 건강선물 기획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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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석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원장은 “세대 구분 없이 모바일서비스 이용을 선호하는 만큼 이번 가정의 달에는 모바일로 편리하게 선물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코로나19로 여전히 힘든 농수축산물 생산자와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어려움 극복에 도움이 되도록 우체국쇼핑 착한소비에 함께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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