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서 가정의 달 선물 '쇼핑찬스'
쿠팡, '가정의 달' 기획전…최대 85% 할인
티몬, '가정의 달 선물 기획전' 300여개 추천상품 특가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이커머스 업체들이 가정의 달인 5월을 앞두고 큰 폭의 할인을 제공하는 기획전을 잇따라 마련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언택트) 소비 트랜드가 확산된 가운데 소비자들이 집에서 보다 합리적으로 가정의 달 선물을 준비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쿠팡은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맞아 '가정의 달'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선물로 많이 찾는 인기 브랜드를 모아 하는 '브랜드 데이' 프로모션에서는 레고, 영실업, 바디프랜드, 필립스, 정관장, 폴로 랄프로렌 등 약 20개 인기 브랜드 별로 할인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장난감, 유아패션, 어린이 건강식품, 스포츠 등 어린이날 선물 아이템은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어린이날 선물로는 장난감 세상, 키즈패션, 어린이 영양제, 문구·도서 등 총 4개의 카테고리를 마련해 한정 할인 판매한다. 어린이날 선물로 빼놓을 수 없는 장난감과 레고 카테고리는 별도로 마련했다. 사전 예약 혜택도 제공해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뷰티, 패션, 건강식품, 꽃다발, 용돈봉투, 건강가전 등 어버이날에 선물하기 좋은 다양한 상품도 최대 8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어버이날 인기 선물 제품을 한 곳에 모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기획전 상품은 '로켓 선물하기'가 가능해 직접 만나 마음을 전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모바일로 간편하게 선물을 보낼 수도 있다. 받는 사람이 배송지를 입력하면 로켓배송 상품은 다음 날 배송된다.
티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내달 21일까지 '가정의 달 선물' 기획전을 하고 있다. 자녀와 부모님 등 소중한 이를 위한 특별한 선물 300여종을 최저가에 무료배송으로 선보였다.
자녀를 위한 장난감, 부모님을 위한 카네이션 등 테마 별로 상품을 분류했으며 매일 4종의 상품을 특가로 추천하는 등 소비자들의 편리한 선물 준비를 돕는다. 여기에 최대 10%의 '가정의 달 선물 전용 쿠폰'도 준비했다. 씨티, 하나, 현대카드를 이용할 경우 전체 고객들에게 해당 기획전에서 5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최대 5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또 슈퍼세이브 회원이라면 '슈퍼세이브 특가쿠폰' 등을 통해 최대 15%까지 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구매 건당 2%의 적립 혜택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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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 내 모든 상품들은 하나만 구매하더라도 무료배송 해줄 뿐 아니라 '선물하기'가 가능해 상대방의 주소를 모르더라도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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