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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1차 백신 접종자, 55일만에 200만 돌파

최종수정 2021.04.22 20:10 기사입력 2021.04.2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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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까지 300만 백신 접종 목표

19일 서울 강서구 부민병원에서 백신접종 대상자들이 백신을 접종하기 전 대기하고 있다. 항공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날부터 시작된다./강진형 기자aymsdream@

19일 서울 강서구 부민병원에서 백신접종 대상자들이 백신을 접종하기 전 대기하고 있다. 항공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날부터 시작된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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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2일 "오늘 오후 6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사람(1차 접종 기준)이 203만4236명으로 잠정 집계돼 200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이 개시된 지 55일만이다.


주말과 휴일을 제외한 주간 일평균 접종 건수를 보면 3월 첫째 주와 둘째 주는 5만 명대 였다가 중순을 넘어서는 1만∼2만명 대 였다. 그러다 이달 들어서는 첫째 주 일평균 4만명, 둘째 주 5만명, 셋째 주 6만5000명, 넷째 주 12만8000명을 기록하며 접종 속도가 붙었다.

추진단은 "지난 8일 71곳이었던 예방접종센터를 15일 175곳, 22일 204곳으로 늘리며 운영했고 위탁의료기관 1794곳에서도 접종이 시작되면서 일별 접종 역량이 증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추진단은 이달 말까지 300만명에 대한 1차 접종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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