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건조한 봄 피부 방어력 높여주는 '슬리핑 밸런스 루틴' 선보여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봄 날씨, 낮아진 피부 방어력을 위해 프리미엄 기능성 브랜드 라네즈가 피부 균형을 잡아주는 제품을 출시했다.
라네즈는 환절기 유해환경과 마스크 착용 등으로 자극 받은 피부를 위해 더욱 강력해진 5세대 ‘워터 슬리핑 마스크 EX’와 함께 하는 ‘슬리핑 밸런스 루틴’을 선보였다. 무너진 피부 균형을 잡아주는 습관인 ‘슬리핑 밸런스 루틴’은 밤 사이 피부 방어력을 강화해 다음 날 아침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2002년 선보인 이후 글로벌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워터슬리핑 마스크 EX’는 올해 5세대로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출시되었다. 낮 동안 외부 자극으로부터 손상되고 흐트러진 피부 균형을 바로 잡아주는 기술인 ‘슬리핑 마이크로바이옴’이 다음 날 아침 피부를 더욱 탄탄하고 매끄럽게 해준다. 또 238억 마리의 프로바이오틱스 유래 성분이 담겨있어 환절기 약해진 피부 방어력을 강화하고 지친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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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균형을 바로 잡는 습관은 간단하다. 자기 전 ‘워터슬리핑 마스크 EX’를 얼굴에 도포한 후 다음 날 아침 미온수로 가볍게 씻어내면 된다. 편안하고 은은한 슬립센트와 저자극 포뮬러가 자는 동안 피부에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한편, 수분 효능이 뛰어난 스쿠알란이 함유되어 다음 날 아침까지 촉촉한 수분력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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