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코로나19 신속 항원 검사키트를 활용한 시범 사업 시행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나노엔텍이 강세다. 나노엔텍 나노엔텍 close 증권정보 039860 KOSDAQ 현재가 5,59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8% 거래량 404,182 전일가 5,6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나노엔텍, 연이틀 상한가…바이오 로봇 공급 기대감 [특징주]나노엔텍, 글로벌 1위 로레알과 뷰티테크 '정조준' 나노엔텍, 상반기 'ADAM-rWBC2' 장비 수요 확대…"해외 매출 55억" 은 코로나19 신속 항원 검사키트를 제조하는 회사다.


14일 오전 9시48분 기준 나노엔텍은 전일 대비 13.23% 오른 1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세훈 시장은 전날 국무회의에 참석해 “서울시는 우선 정부가 인정한 신속항원검사 방식을 활용하여 시범사업을 시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AD

나노엔텍은 약 3분 만에 코로나19를 95% 정확도로 진단할 수 있는 키트를 개발했다. 최근 이탈리아 보건당국으로부터 제품을 인정받고 수출하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