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연구정보원, 현직연구원 과제별 협의회·저작권 연수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교육연구정보원은 ‘2021. 현직연구원 과제별 협의회·저작권 연수’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직연구원 과제별 협의회·저작권 연수’는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전남형 교육자료를 개발·보급함으로써 교사 역량 강화 및 학생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전남의 초·중등 교원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한 현직연구원 72명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후 교육혁신 아카데미와 연계한 저작권 연수를 함께 진행했다.
한국저작권위원회 박윤석 연구원은 ‘교수학습자료 개발 시 유의해야 할 저작권’이라는 주제로 사례 중심의 강의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올해 현직연구원 개발 과제는 ▲신나는 1학년 ▲전라남도 생활 ▲보건5·보건6 ▲공간혁신 교수학습 지원 자료 ▲초등1·2학년 기초학력 수학과 놀이 활동 ▲블렌디드 러닝 교수·학습 지원 자료 ▲고등학교 과정 중심평가 교수·학습 ▲자유학년제 주제 선택 활동 자료 ▲학교 자치 활성화를 위한 교직원회 운영 사례집 ▲기후 위기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학교 생태환경교육 교수·학습 자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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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모 원장은 “현직연구원이 개발하는 자료는 현장과 호흡하며 한발 앞서 나가는 자료가 돼야 한다”며 “전남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해 다른 교육 자료와 차별해 전남 교원들이 항상 곁에 두고 자주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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