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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국민문화제 대학생 토론대회 대상 '농업민주화 발제' 워낭팀 차지

최종수정 2021.04.12 06:47 기사입력 2021.04.1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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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 일환 제8회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 개최... ‘청년, 민주주의를 말하다’ 주제로 4개 팀 열띤 토론 펼쳐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대상을 차지한 '워낭팀' 팀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대상을 차지한 '워낭팀' 팀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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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및 심사위원 전체 기념촬영

수상자 및 심사위원 전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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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1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 일환으로 제8회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청년, 민주주의를 말하다’를 주제로 예선과 본선을 거쳐 결선에 오른 돌아봄, 온에어, 활시위, 워낭 등 4개 팀이 참가했다.

심사위원들이 심사평에서 “우열을 가리기가 어려웠다”고 평한 만큼 네 팀은 진지하고 수준 높은 토론을 펼쳤다.


그 결과 ‘품목별 농정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농업 민주화’를 발제한 워낭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또, ‘실시간 온라인 시위 플랫폼’에 대해 다룬 활시위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온에어, 돌아봄 팀이 수상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토론은 청년들이 민주주의에 대해 보다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토론을 통해 얻어낸 4·19혁명에 대한 사유를 토대로 젊은 세대가 민주주의를 발전·계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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