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왼쪽)이 7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를 방문하고 있다. 가운데는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이 실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날부터 경제계와의 소통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날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면담한 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도 면담할 예정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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