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청구서에 게시된 범죄예방 문구 /사진=수서서 제공

요금청구서에 게시된 범죄예방 문구 /사진=수서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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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서울 수서경찰서는 도시가스 공급사인 코원에너지서비스와 함께 아동·여성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코원에너지서비스 홈페이지 팝업창, 요금청구서 등에 학교폭력·성폭력·아동학대 범죄예방 문구를 게시한다. 또 코원에너지서비스 긴급 출동 차량에 100여대에 자석식 홍보물을 부착·운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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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코원에너지서비스는 최근 학교폭력이 이슈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홍보활동으로 그 심각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는 등 체감안전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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