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하이트진로의 캐릭터 두꺼비와 콜라보한 ‘두꺼비 홈술상’ 시리즈 상품을 출시했다.

CU가 하이트진로의 캐릭터 두꺼비와 콜라보한 ‘두꺼비 홈술상’ 시리즈 상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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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U는 7일 하이트진로의 캐릭터 두꺼비와 콜라보한 ‘두꺼비 홈술상’ 시리즈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두꺼비 홈술상은 진로 소주와 잘 어울리는 두꺼비 냉장안주 2종(두껍, 곱껍), 시원한 두껍컵라면(30만 개 한정)으로 구성됐다.

두꺼비 냉장안주는 돼지고기 두루치기와 껍데기(두껍), 곱창과 껍데기(곱껍)를 각각 넣고 매콤한 양념에 직화로 구워 풍부한 불향을 입힌 상품이다. 전문점처럼 돼지 껍데기와 잘 어울리는 콩가루도 동봉해 상품 완성도를 높였다. 4월 한 달간 2+1 증정행사도 진행한다.


시원한 두껍컵라면은 소주와 잘 어울리는 국물용 안주 또는 해장용 라면을 컨셉트로 기획된 상품이다. 콩나물 액기스를 넣어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을 강조했으며 건더기 스프에 김치를 추가해 칼칼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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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집에서 소소하게 마시는 음주 문화가 확산되면서 홈술족의 주요 소비 채널인 편의점이 주류업계의 중요한 접전지가 됐다”며 “코로나19로 쌓인 피로감을 가까운 사람들과의 술 한 잔으로 달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콜라보 상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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