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 “LG전자, 12년만에 최대 실적 전망”
KB증권 보고서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KB증권은 6일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35,000 전일대비 18,000 등락률 +8.29% 거래량 4,711,150 전일가 217,000 2026.05.15 13:31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2분기부터 휴대전화(MC)사업부 영업 중지에 따른 효과로 분기 기준 3000~4000억원의 영업적자가 사라지면서 실적 개선 가속화가 기대된다는 판단에서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35,000 전일대비 18,000 등락률 +8.29% 거래량 4,711,150 전일가 217,000 2026.05.15 13:31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130% 증가한 1조5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는 지난 2009년 2분기 실적(영업이익 1조2000억원)을 12년 만에 경신하는 어닝서프라이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북미와 유럽의 소비 트렌드가고가의 프리미엄 가전과 초대형 TV 보복 소비로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2분기 영업이익은 MC 중단 사업효과를 고려할 경우 전년(4945억원) 대비 크게 늘어나 1조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MC 영업정지와 별개로 추진 중인 MC 사업의 매각 가능성도 열려있어 추가적인 현금 유입 가능성도 예상된다. 이에 따라 올해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35,000 전일대비 18,000 등락률 +8.29% 거래량 4,711,150 전일가 217,000 2026.05.15 13:31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의 순이익은 3조원으로 MC 영업정지에 따른 일회성 비용을 고려해도 영업이익 증가폭이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전일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35,000 전일대비 18,000 등락률 +8.29% 거래량 4,711,150 전일가 217,000 2026.05.15 13:31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의 주가는 MC사업철수 공시에도 불구하고 MC 영업정지 관련 비용 발생 우려로 2.5%가량 하락했다. 다만 베트남 휴대폰 생산 공정은 가전, TV 사업부에서 활용할 것으로 예상돼 비용 발생 가능성이 작고, MC 인력의 경우 LG그룹 전장 계열사의 수요가 예상보다 커 계열사 전환배치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MC사업부가 보유한 특허권은 향후 수익 창출의 기회로 활용될 것으로 관측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김동원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35,000 전일대비 18,000 등락률 +8.29% 거래량 4,711,150 전일가 217,000 2026.05.15 13:31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는 전장부품 부문의 흑자전환과 더불어 2015년 2분기 이후 6년 만에 전 사업부의 흑자 기조가 정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