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금융플랫폼 ‘핀다’ 대출 서비스 시행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DGB대구은행은 본인인증 한 번으로 31개 금융사 확정대출을 한 눈에 조회할 수 있는 금융플랫폼 ‘핀다’에 입점해 IM직장인간편신용대출과 DGB쓰담쓰담간편대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핀다 대출비교 서비스에는 1금융권 5개 은행(DGB대구은행 포함), 2금융권 26곳 등 총 31곳의 금융사가 입점해있어 사용자들은 별도의 서류제출 없이 소득정보와 공동인증서(옛 공인인증서)만으로 IM뱅크(DGB대구은행)의 대출상품을 선택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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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직장인 간편신용대출은 외부기관(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을 통해 재직, 소득관련 정보만 확인할 수 있으면 최대 1억8000만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프리랜서·사업자·주부들을 위한 DGB쓰담쓰담 간편대출은 본인명의 휴대폰만 있으면 최대 300만원까지 무서류로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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