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로서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 받고 전복
순천소방서, 신고 접수후 신속히 출동해 현장 마무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호남고속도로 순천에서 광주방향 7km 부근 호남고속도로에서 5일 오전 6시 46분께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를 충격, 전복사고가 발생했다.
순천소방서는 신고를 받고 7시 02분께 현장에 도착, 장비 5대와 16명을 투입해 현장정리를 마무리 했다.
20대 남성인 차량 운전자는 사고 후 차량에서 빠져 나와 있었으며 허리통증을 호소해 성가롤로 병원 이송했으나 경증인 것으로 순천소방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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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인해 순천서 광주간 호남고속도로 상행선이 한때 통제되어 재난문자를 통해 우회를 알리기도 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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