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 "GS건설, 정책 모멘텀 확대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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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5일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4,8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3,2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원전 모멘텀으로 급등한 이 업종…하반기엔 괜찮을까 [주末머니]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로 5만5000원을 제시했다.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겠지만, 정부의 공급 규제 완화 기대감에 주가는 우상향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4,8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3,2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원전 모멘텀으로 급등한 이 업종…하반기엔 괜찮을까 [주末머니]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의 1분기 매출액은 2조332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8% 줄어들어 예상치 대비 6.6%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은 202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 늘어나 시장 예상치(2147억원) 대비 5.8% 하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김세련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마진 이슈보다는 매출 성장이 대외적 영업 환경으로 인해 시장 기대감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여파로 싱가폴, 미얀마 등 해외 현장의 매출 둔화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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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택이 경우 1분기가 정통적인 비수기가 맞지만 유독 폭설로 원가 투입도 쉽지 않았던 것으로 판단된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분양은 2만6900세대로 전년 대비 62% 증가했기 때문에 연간 주택 매출 턴어라운드는 확정적인 상황이지만, 지난 2019년 하반기 분양 공급 공백의 여파가 있어 1분기 계절적 요인은 타사 대비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큰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4,8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3,2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원전 모멘텀으로 급등한 이 업종…하반기엔 괜찮을까 [주末머니]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은 가장 이익 기여가 큰 주택 매출 성장성 확보로 이익 턴어라운드가 나타날 전망이다. 플랜트 부문의 수주 공백에 따른 역성장으로 인해 연간 매출 성장성이 두드러지지는 않지만, 주택과 신사업의 실적 성장으로 인한 펀더멘탈 개선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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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급 규제 완화 기대감도 긍정적이다. 김세련 연구원은 “공급 규제 완화 기대감에 그간 억눌려왔던 민간 재건축 시장 역시도 숨통이 트일 것”이라며 “도시 정비 비중이 높은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4,8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3,2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원전 모멘텀으로 급등한 이 업종…하반기엔 괜찮을까 [주末머니]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의 주가는 정책 모멘텀이 확대되는 시기”라고 전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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