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해피 블러썸’ 시즌 테마 선보여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5일 글로벌 유명 코스메틱 브랜드 버버리 퍼퓸과 손잡고 ‘해피 블러썸’ 시즌 테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꽃 피는 런던의 정원을 걷는 듯한 싱그러운 향기를 연상케 하는 허 블러썸과 런던의 로맨틱한 무드가 가득한 허 런던 드림 두 제품이 일러스트레이터 소냐리의 그림으로 재탄생됐다.
이번 시즌 테마는 싱그러운 계절 봄을 향한 기대감과 자유로움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로맨틱한 꿈 같은 순간을 담은 이미지를 신세계면세점 고객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휴대폰 배경화면으로도 제작했다. 이는 신세계인터넷면세점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번 협업을 진행하는 3개월 동안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강남점에서 버버리 허 라인 향수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허 미니어처(5ml)와 버버리 파우치를 소진 시까지 선착순 증정한다.
SNS 이벤트도 준비했다. 명동점 10층에 마련돼 있는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버버리 매장에 제시하는 고객 130명에게는 실버 파우치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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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전국이 온통 벚꽃으로 물든 가운데, 신세계면세점이 봄을 내 손안에 가지고 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나들이가 어려운 환경이지만, 해피 블러썸 이미지로 따뜻한 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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