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주말 최고 40㎜ 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전남 지역에 주말까지 비 소식이 예보됐다.
광주지방기상청은 2일 밤 전남 서해도서지역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다음날 광주·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고 밝혔다.
3일 낮부터 밤까지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10㎜ 내외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3~4일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20~60㎜, 광주·전남 10~40㎜다.
현재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된 남해 서부동쪽바다는 밤부터 다음날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매우 높게 일겠다.
3~4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6℃, 9~14℃이며, 낮 최고기온은 17~20℃ 14~1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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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주말에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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