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로 추정

경남도가 창녕에 발생한 산불을 진화 중이다.

경남도가 창녕에 발생한 산불을 진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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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도가 경남 창녕군 대합면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 중이다.


경남도는 창녕군 대합면 모전리 178-3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 헬기 2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지상에는 진화차 4대, 공무원 30명, 전문예방진화대원 20명 등 인력 50여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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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불은 오후 12시 54분경 발생했으며, 농산부산물 소각 행위에 의한 산불로 추정하고 있다. 도는 오늘 중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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